편의점·드러그스토어·코인 세탁
여행 중 급한 일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해결돼요.
일본의 편의점은 24시간 여는 곳이 많고, 도시락·음료뿐 아니라 현금 인출기(ATM), 복사·인쇄, 택배 접수, 공연·버스표 발권기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해외 카드로 엔화를 뽑을 수 있는 ATM이 있는 편의점도 많습니다. 봉투는 유료이며, 먹고 난 쓰레기는 산 가게의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감기약·파스·화장품은 드러그스토어에서 살 수 있고, 여권을 보여 주면 면세가 되는 가게도 있습니다. 오래 머문다면 숙소나 동네의 코인 세탁(코인 란도리)을 쓰면 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탁과 건조가 따로 요금인 경우가 많으니 동전을 준비하세요.
여행 준비 목록
- 숙소 근처 편의점·ATM 위치 확인
- 장바구니나 접는 가방 준비
- 코인 세탁용 동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