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ps 오타루 세션’ 개최 ※신청 기간 연장
‘NoMaps(노맵스)’는 미래를 향해 서로 갈고닦는 사람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넓히고 깨달음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 복합형 페스티벌로, 2016년부터 삿포로를 무대로 시작된 이벤트입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NoMaps인데, 프로그램 중 1개를 오타루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홋카이도 오타루(小樽市)의 관광·먹거리·교통 정보를 한국어로 살펴보세요.
홋카이도 · 오타루 · 小樽市
‘NoMaps(노맵스)’는 미래를 향해 서로 갈고닦는 사람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넓히고 깨달음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 복합형 페스티벌로, 2016년부터 삿포로를 무대로 시작된 이벤트입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NoMaps인데, 프로그램 중 1개를 오타루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의 탈탄소 사회를 향한 노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타루 데코카쓰 챌린지 2026’이라는 이름으로 ‘데코카쓰 챌린지 10’과 ‘모두의 데코카쓰 페스타 in 오타루’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합니다.
사우나, 고양이 카페, 모닥불…… 세상은 ‘힐링’을 내세운 것들로 넘쳐납니다. 디지털화에 따른 정보 과잉의 피로, 개인주의의 가속화로 인한 고립, 도시 생활로 인한 자연과의 접점 상실 등 스트레스가 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힐링’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스트레스가 넘치는 현대에 ‘미술관’도 여러분에게 힐링이 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미술은 예로부터 종교와 결합해 민중을 구원하거나, 아름다운 질서와 감각에 호소하는 표현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등 사람의 마음을 가다듬는 기술로 활약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문화 예술 활동 발표의 장으로 미술관 1층에 시민 갤러리·다목적 갤러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시민 갤러리·다목적 갤러리 이용 안내’와 ‘반입·반출에 관한 부탁 말씀’을 참고해 주세요.
무대에서는 음악 라이브와 유방암 관련 퀴즈, 자가 검진 시연을 진행하며, 각종 전시·판매 부스와 힐링 코너 등도 마련합니다. 유방암 멍울 찾기 체험과 베지 체크, 혈관 나이 측정 등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관광 수요가 회복되어 시내도 관광으로 붐비는 가운데, 관광객이 집중되는 일부 지역이나 시간대 등에 따라서는 지나친 혼잡과 매너 위반으로 주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문제 방지를 위해 다국어에 대응한 주의 안내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또한 A3 크기로 인쇄해 코팅한 것을 관광진흥실 청사, 시청 본청사, 시내 각 서비스 센터에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점검이 끝나 새 이미지를 추가했습니다. (E, F, G로 시작하는 것) 이에 따라 C 이미지는 공개를 중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