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자연 보호 지구 “가스가 풍혈2005년 12월 2일, 오케토초 가스가에 있는 ‘풍혈지(찬 바람이 나오는 바위틈 지대)’가 홋카이도의 ‘학술 자연 보호 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지정은 학술적으로 가치 있는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구역은 486h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