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타의 매력
시바타시는 에치고 평야(니가타 평야) 북부에 자리하며, 현청 소재지 니가타시에 인접한 아가키타의 중핵 도시입니다. 에도 시대에는 10만 석의 성하 마을로 번영했고, 지금도 거리 곳곳에 역사 유산이 남아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쓰키오카 온천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산에서 바다까지의 풍요로운 자연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합니다. 또한 한때 동양 제일이라 불린 제방 벚꽃을 품은 가지강이 적시는 비옥한 땅의 은혜를 받아, 현내 유수의 고시히카리와 아스파라거스 등 농산물 산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