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의 ‘덴노잔’으로 하이킹을!
천하의 판가름이 난 싸움의 무대였던 덴노잔은 결정적인 승부를 뜻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덴노잔을 마을의 상징으로 삼는 오야마자키초는 저마다의 자리에서 ‘덴노잔’에 도전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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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 오야마자키초 · 大山崎町
천하의 판가름이 난 싸움의 무대였던 덴노잔은 결정적인 승부를 뜻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덴노잔을 마을의 상징으로 삼는 오야마자키초는 저마다의 자리에서 ‘덴노잔’에 도전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닛카 위스키 설립에 참여하고 아사히 맥주 초대 사장 야마모토 다메사부로와 친분이 있던 것으로 알려진 실업가 가가 쇼타로의 산장을 살린 미술관입니다. 쇼와 초기에 완성된 본관과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지중관·야마테관으로 이루어지며, 하마다 쇼지 등 민예 운동과 인연이 있는 작가의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일반 900엔(800엔), 고등학생·대학생 500엔(400엔), 중학생 이하 무료. 장애인 수첩을 가진 분 300엔. ( )는 20명 이상 단체 요금 ※기획전에 따라 요금이 바뀔 수 있음
덴노잔산 꼭대기로 오르는 길 8부 능선쯤에 있는 것이 하타타테마쓰입니다. 1582년 야마자키 전투 때 히데요시가 아군의 사기를 높이려고 늙은 소나무 위에 높이 표주박 깃발을 내건 곳으로, 전세에 큰 영향을 주어 이겼다고 합니다. 지금 소나무는 7대째입니다. 눈 아래로 요도강의 흐름과 오사카 평야, 교토 분지가 보입니다. 하타타테마쓰 전망대에서 남쪽으로 약 100미터 간 곳에 아오키바다니 전망대가 있어 가쓰라강, 우지강, 기즈강(서쪽부터)의 세 강이 만나는 곳이 보입니다.
1582년 야마자키 전투 때 히데요시가 아군의 사기를 높이려고 늙은 소나무 위에 높이 표주박 깃발을 내건 곳으로, 전세에 큰 영향을 주어 이겼다고 합니다. 하타타테마쓰 전망대에서 남쪽으로 약 100미터 되는 곳에 아오키바다니 전망대가 있어 가쓰라강, 우지강, 기즈강(서쪽부터)의 세 강이 만나는 곳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