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천·휴양 여행 대표 지역
천천히 쉬어 가는 온천 마을. 하코네·벳푸·유후인·구사쓰·기노사키 온천·아타미 등 온천·휴양 여행으로 알려진 일본 지역과 그 지역의 장소를 모았어요.
천천히 쉬어 가는 온천 마을
- 하코네 — 도쿄에서 가까운 온천 마을. 아시노코 호수와 오와쿠다니도 함께 둘러봐요.
- 벳푸 — 곳곳에서 김이 오르는 일본 최대급 온천 도시. 지옥 순례로 유명해요.
- 유후인 — 유후다케 산 아래 조용한 온천 마을과 산책길.
- 구사쓰 — 유바타케(온천수 밭)로 알려진 산속 온천 마을.
- 기노사키 온천 — 유카타 차림으로 바깥 온천 일곱 곳을 도는 마을.
- 아타미 — 바다를 내려다보는 온천 휴양지.
- 노보리베쓰 — 지옥계곡과 여러 종류의 온천수로 알려진 홋카이도 온천.
- 게로 온천 — 강을 따라 온천 여관이 늘어선 기후의 온천 마을.
- 도고 온천 — 오래된 공중목욕탕 도고온천 본관이 있는 마쓰야마의 온천가.
- 이부스키 — 모래찜질 온천으로 알려진 가고시마의 바닷가 온천.